사랑모아 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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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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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4-03-11 16:26
    이태현 원장님의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658  

    사랑모아통증의학과카페 올라온 이태현 원장님 치료후기
     
    사랑모아홈페이지가 있음을 전부터 알고있었으나 카페에 가입하게됨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팔공산 가을 단풍이 물들던 세월이 어제인것 같은데 벌써 남쪽 마을에서 매화꽃 소식이 들려온다.
    세월속에서 보낸 시간이 벌써 칠십을 훌쩍 넘은 세월이지만 흔한 말로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없다고
    하는 말이 지금 막 첫 걸음마를 시작하는 어린아이와 같은것 같습니다.
    예전에 건강하던 몸구석구석이 예고없이 고장나는 자동차와 같이 흔한 말로 연식이 오래되면 여러곳이
    탈이 난다는 자동차 정비사의 말처럼.....
    몸도 마음도 자동차의 부속처럼 수시로 고장이 자주 일어난다.
    예전엔 왼만하면 참고 견디는 참을성도 많았지만 이젠 무식한 말로 연식이 연식이라 참지 못하고
    병원을 찾는 편이다. 무슨말을 하려고 서두가 이렇게 장황스럽게 말을 하는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다른 곳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일이기에 몇자 예전에 생각하지도 못했던 사랑모아통증클리닉 홈페이지를 통해
    이태현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원장님을 홈페이지를 통해서라도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이태현 원장님을 처음 인연을 가질수 있었던 세월은 지금부터 4, 5년 전입니다. 가정에서 물건을 옮기다가 허리를 다쳐
    지금 사랑모아 병원이 있는자리가아닌 (전)병원이 있던 곳에서 처음으로 이태현원장님에게 새롭게 시작된다는 치료방법으로 약 3주 치료후 지금까지도 후유증없이 잘 지내고있었습니다.
    얼마전 가정에서 그리큰일도 아닌데 물건을 들고 올리면서 오른쪽 어깨부위를 벽에 부딛히는 일이 있고 2, 3일 후부터
    어깨통증이있고 밤이면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며칠간 지나다가 내가아는 상식으로 붙이는 파스 종류만 수도없이 붙여보아도
    조금도 나아질 기미를 보이질 않았습니다. 다시 사랑모아통증병원을 찾기로하고 병원에 이태현원장님을 찾았을때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도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지않고 나를 알고계셨습니다. 한편으로 놀라움이 앞섰다 하루에도 수백명의 환자를
    치료하면서도 나를 기억할수 있다는 사실을....
    내가보기에도 이 사랑모아통증클리닉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대다수가 연로하신 어르신들이며 오랜세월동안 몸에 가지고 계시던
    고질화된 "어깨, 허리, 다리, 관절"부위가 고통이 심해 내원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로 보였다.
    내가 치료받는 어깨부위 통증은 내원 하셔서 치료받으시는 분에 비하면 환자같지도 않다.
    이태현원장님은 큰체구에 걸맞지않게 마치 장난기를 벗어나지못한 모습으로 환자 한사람한사람에게 걸맞는 치료방법으로
    나긋나긋 아픈주사를 참고 견디게하는 마술사와 같은 이원장님의 환자 치료방법을 보게되면 환자가 이원장님과 대화를통해
    벌써 아픈곳이 당장이라도 사라질것 같은 확신이 들게하는 이원장님의 대화적인 치료방법이라고 해야할까?
    모든 환자에게(주로 연로하신 환자많음)마치 이원장님께 죄송한 말 같지만 나이어린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응석부리는 말투로 치료하는 방법이 너무도 보지못했던 치료방법이라 이원장님에게 치료받을떄 순서를 길게는 한시간 여를
    기다려가면서 내자신이 환자가 아니고 이원장에게 아픈부위를 보이고 응석을 부리는 어린아이가 되고만다.
    이원장님은 도리어 나이가 많으신 할아버지 의사 선생님이 되신다. 이태현원장님을 찾는 환자분들은 모두가 나와같은 느낌을
    느껴가면서 치료를 받는것으로 알고있다. 지금도 일주일에 2번 이원장님에게 치료를 받고 있지만 물론 병을고치는 의술도 있지만
    먼저 환자의 고통을 웃음으로 마주앉아 대화를 이끌어가는 이원장님이 장난기 어린 말투는 영원히 사랑모아통증클리닉 병원에서
    언제까지나 함께하며 모든 환자에게 믿음을 주는 장난기어린 소년의 모습으로 영원히 모든세상에 의술로 수고하시는
    병원장님에게 표본이 되어주시는 이태현원장님이 언제나 사랑모아통증클리닉 병원에 계셔서 연로하신 환자들을 지금처럼
    그모습그대로 진료하여 주시고 마지막으로 이태현원장님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감사의 글을 올림니다.
    2014년 3월 3일 임효석